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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걸어서 10분’ 생활 속 공공도서관 올해 4곳 개관 (조회:220추천:13) 2018-03-14 09:39:35
작성인: master     트위터로 보내기싸이월드 공감
첨부파일 : 1520987975-79.jpg

부산시는 ‘걸어서 10분 도서관’ 확충 계획에 따라 올해 4개 도서관을 개관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6일에는 해운대구 반여동 ‘해운대인문학도서관’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한 해운대 구청장 등 관계자 300여 명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이 도서관은 지하1층·지상5층, 연면적 2996.75㎡ 규모로 반여․재송 지역의 교육·문화환경 개선과 지역의 인문․독서 가치를 확산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5월에는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분포문화체육센터(연면적 3630㎡) 내 1·2층에 ‘분포도서관’을 개관할 계획이다. 이로써  초·중·고 및 대학 등 56개 학교가 밀집돼 있지만 공공도서관 인프라가 빈약했던 남구지역에 새로운 독서문화를 배양하는 산실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올 8월에는 강서구 명지동에 ‘강서기적의도서관’이 지하1층·지상 2층, 연면적 1289.18㎡ 규모로 건립되고 9월에는 동구 수정동에 ‘글로벌영어체험도서관’이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839㎡ 규모로 개관한다.

 이들 도서관은 열악한 교육 여건과 학령기 인구 감소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동구지역과 교육·문화시설이 빈약한 강서지역에 독서문화를 창출하고 사회적 기능과 역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부산에는 38개의 공공도서관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동·서간 도서관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사상구 덕포동에 부산의 대표도서관인 ‘부산도서관’을 착공, 내년 하반기에 개관 목표로 건립  중이다. 부산도서관은 사업비 474억원을 들여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1만6292㎡ 규모로 건립해 시민일상 삶의 거점이자 지식창출의 플랫폼을 완성할 계획이다.

 시는 또 1986년 이전 건립된 노후 공공도서관 8곳도 편의 시설을 갖추기로 하고 단계적 리모델링 지원 계획을 마련해 올해 총 109억원의 예산을 투입키로 했다.

 부산시는 지속적인 도서관 확충을 위해 OECD 권고기준에 맞춘 도서관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인구 5만명 당 공공도서관 1곳을 갖출 수 있도록 올해 4개관 개관에 이어 2025년까지 총 25곳을 증설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내년말 부산도서관이 개관되면 현재 1개관 당 9만1000명인 서비스 인구가 2019년에는 8만명 수준으로 낮아져 공공도서관 서비스가 향상될 전망이다.

 한편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를 '책의 해'로 지정함에 따라 도서관 인프라 확충을 비롯해 도서관 핵심가치 실현과 미래 청사진을 담은 ‘21세기형 도서관 및 독서문화 정책 강화 계획’을 마련했다.

 이 계획은 ▲지방도서관정보서비스 위원회 설치 ▲지역거점도서관 지정 ▲독서문화시설 확충 ▲독서동아리 육성 등 13개의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인문학적 지혜를 독서를 매개로 확산해 나가도록 할 방침이다.


출처: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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